경기창작센터는 2011년 마지막 전시프로그램으로 해외작가 4인의 단체전을 개최합니다. 3개월간의 농도 깊은 입주기간을 성공적으로 마친 4명의 외국인 작가- 한니슨 라우, 콘스탄자 피아지오, 리즈완 미르자, 산티아고 모리야-의 프로젝트 공개와 더불어 기존 입주 작가들과 하반기 신규 입주 작가들의 따끈따끈한 스튜디오를 동시에 개방합니다. 어느 때 보다 풍성한 관람의 시간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2012년도 입주 작가 공모에 대한 설명회를 함께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기획전시 LANDSCAPES
한니슨 라우 Lau Hok Shing, Hannison C103/1F Exhibition hall
피아지오 콘스탄자 Piaggio Constanza 1F Exhibition Bld./1F Exhibition hall
리즈완 미르자 Rizwan Mirza B1/1F Exhibition hall
산티아고모리야 Santiago Morilla Rooftops of 3Bid./1F Exhibition 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