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  하루동안 열지 않기

경기창작센터는 2010년 상반기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를 8월 13일-15일 까지 3일간에 걸쳐서 개최한다. 개관 첫 해를 맞는 센터는 총 29명/ 팀의 작품을 소개하고 스튜디오를 오픈하는 행사를 마련하였다. 센터는 오픈행사 당일에 축하공연과 함께 투어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을 위한 초청행사도 마련하였다.

>> 셔틀버스 자세히 보기

요하이 아브라하미는 그의 작품에서 이야기의 구성과 해체, 그리고 시점 간의 이동을 통하여 정치를 이야기한다. 그는 역사적 신뢰성에 대한 환상을 만들고 현실을 가상과 혼합하기 위하여 예술 외적 언어를 사용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자국의 경전이야기에서 객관적 진리로 간주되는 예술 외적 언어의 다양하고 복잡하게 뒤얽힌 층위를 고찰한다. 최근 몇 년간 그의 작품은 장소특정적인 경향을 띤다. 주어진 환경에서 재료를 수집하고, 그럼으로써 작품의 진화에 결정적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한다. 그 재료들은 이미 만들어진 것들이거나, 때로는 그가 수집한 사물들을 주조한 것들이며, 때로 비예술적 공간에 존재하는 사물들을 가장하거나 모방하는 기계와 도구들로 구성된 것들이다. 그렇게 그의 조형과 설치물들은 지역적 현실을 반영하는 정치적-역사적 서술에 관한 물질적 표출의 한 형태가 된다. (마얀 쉘레프)

지난해 개관과 함께 2009 레즈 아티스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경기창작센터는 올 해 지역의 창작스튜디오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하는 “2010 창작스튜디오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는 지역의 창작스튜디오 관계자, 사립 미술관 및 대안공간이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자, 프로젝트형 레지던시및 재래시장 레지던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어떻게 레지던시가 예술가들을 프로모션 할 수 있는지, 지역적 컨텍스트는 창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국제교류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 인지, 다 장르 협업과 학제적 고민에 관한 문제들을 다루는 라운드 테이블을 운영한다.

>> 셔틀버스 자세히 보기

© 경기창작센터
우 425-310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400-3
T 032.890.4820 / F 032.890.4880